4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제일먼저 한일이...

장농위에 있는 키보드 내려서 하나씩 타건해 본 것이 가장 첫번째 일이군요 ㅜㅜ

마나님이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보던데... ㅜㅜ


리얼 하이프로가 전에보다 소음이 더 커진듯한... 출장가면서 윤활된 660C를 가지고 가서 계속 써서 그런건지

상당히 소음이 크게 느껴지는군요. 하이프로 윤활하신 분들이 계실려는지 모르겠네요.

뜯어보니... 보강판 군데군데 보이는 녹의 시작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산지 얼마나 됬다고,,,,, 봉인해 뒀었는데 크흑 ㅠㅠ

슬라이더가 일반 리얼이와 달라서.. 어떻게 윤활을 해야 할지 공부를 좀 해야할 듯 합니다.

근데, 윤활하고 봉인해 둬고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이전 댓글 4
eos2002 2014-10-28 13:02
키보드를 하나씩 꺼내 타건해보셨다는 것이 왜이리 이해될까요 ^^
mokie 2014-10-28 13:06
ㅎㅎㅎㅎ 복귀를 축하드립니다~~ ^^
Stephen 2014-10-28 14:16
공항에서 키보드 가방을 따로 들고 가니 검색대 직원들이 이게 뭐냐는 표정 ㅎㅎㅎㅎ 그러면서 열어서 일일이 확인하는... 미국이랑 영국은 참 뭐냐 거시기 합니다. 인천에서도 열어보더군요 들어갈때나 나올떄나... ㅎㅎㅎ
didrudgus 2014-10-28 14:56
돈많이 들어가는 팁을 드리자면  하이프로에 55균등 러버돔 끼시면 최강의 키보드를 만나보실수 있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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