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인사드립니다.

10년전에 우연히 얻은 알프스 키보드를 쓰다가.... 회사에서 너무 씨끄럽다는 이유로 지인에게 주고는

서버 개발 하면서 얻은 델사의 뼈다귀 키보드로 8년간을 버텨왔네요.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회사에서도 기계식 키보드는 쓰는 사람이 좀 늘어나면서,

알프스 키보드를 줬던 지인에게 선물 받은 FC-700R로 다시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도 얻고 즐거운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전 댓글 10
딸깍 2014-11-05 12:10
환영합니다. 어떻게 알프스로 가시지 않고 체리로 오셨군요 ^^
hsi214 2014-11-05 13:42
저는 키보드 구입할려고 눈팅중입니다. 빨리 써보고싶어요
은이 2014-11-05 14:33
반갑습니다. ㅎㅎ  
Cakky 2014-11-05 15:34
기계식으로 회귀를 축하합니다 ㅎㅎ..
mokie 2014-11-05 15:40
어서옵셔~~ ^^ 굳이 이 헬에 들어오시다니.. ㅎㅎㅎ
티아이 2014-11-06 02:48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Coogies 2014-11-06 10:20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프스로 안가고 체리키로 온 이유는... 아무 이유 없습니다. (지인이 선물로 준것이 체리라서라는...) 개인적으로 갈축은 조금 뭐랄까 불만스럽네요. (700R을 까는 건 절대 아닙니당...) 백축으로 가야 직성이 풀릴 것 같지만.... 회사 생활 할라믄 아무래도 조용히 가야겠죠. 정전식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660C로 갈아 탈까 고민 중입니다,,,
color22 2014-11-06 15:39
반갑습니다.
졸타 2014-11-06 19:29
반가워요~
토닥지 2014-11-09 11:16
반갑습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