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신 차리고 보니...

누구나 하는 거지만... 저도 해봅니다 ㅋㅋㅋ


키매냐에 들어오고 기계식 키보드라는 신세계에 눈뜬지 이제 약 2주정도가 되어갑니다.


레오폴드의 fc900r led 청축으로 입문하고 일주일 약간 지난 시점에서 다른 축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신차리고 보니까...


20141129_110929[1] 

?module=file&act=procFileDownload&file_s

오잉....


요런것이... ㄷㄷㄷ


역시, '곧 모든 축을 다 소유하게 되실겁니다' 라는 말이 진짜였군요.


쫄깃쫄깃한 맛에 끌리고 있지만, 청축처럼 클릭되는 맛이 좋아서 갈축도 노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병이 도지는걸까요 하하하

이전 댓글 3
신씨 2014-12-01 00:29
갈축좋아요~ㅎㅎㅎ 저도 청축으로 입문하고 갈축으로 맘을 정했습니다...청축도 좋긴하지만...너무시끄럽고 타건을 오래하면 손에 약간 무리가 가는거 같아서요...그래도 가끔씩 청축이 생각나서 이따끔 청축을 연결합니다 ㅋ
탐색히 2014-12-01 05:50
갈축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ㅎㅎ 곧 소유하게 되실겁니다? ㄷㄷㄷ
Staycool 2014-12-02 11:26
아 저도 갈축이 너무 사용해 보고 싶어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