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놀이에 절망하여 키보드를 조만간 내놔야 할 것 같습니다.

체리축을 쓰고싶어서 우데서 700R 갈축을 7에 주고 샀습니다. 잘 썼습니다. 욕심이 생겨서, 키캡도 레이저로 슥슥해주고싶어서 검색해봤습니다. 스페이스 바 호환문제가 딱 뜨는군요.


이번주 서울 올라가는데 750R 구매후에 700R을 팔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좀 알아보고 살 껄 그랬나봅니다 ㅠㅠ


이전 댓글 7
자다만너구리 2015-01-07 00:11
저도 그런적 있어서 잘압니다. 난감하죠 ㅠ 역시나 모든 물건 구매시에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키보드 살때도 여러가지 정보 검색을 해보고 구매 해야 후회가 없더라구요.
길동 2015-01-07 00:22
그래도 잘사셨네요 ㅜ
사랑합니다 2015-01-07 01:03
음...모르고 사는거야 다음에도 또 그러는 현상이..
디원 2015-01-07 09:07
저도 기계식이 써 보고 싶어서, 660M 흑축으로 샀는데, 새끼 손까락이 좀 힘드네요 점차 적응해 나가겠지요.  
eos2002 2015-01-07 10:26
뜬금없지만,,, 키캡의 세계에 발들여놓으신 것을 축하합니다~ hell gate 2단계 입성하셨네요! :)
무첨 2015-01-07 12:34
웰 컴 투 헬 입니다. ㅠㅠ
스피노자 2015-01-07 19:54
닉네임대로 '이체'하실일이 많아지실꺼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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