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년여의 취미생활에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키보드 -> 사진)
2001년 아론 기계식으로 처음 입문 (Pro 109)
2002년 세벌식으로 자판 변경
2003년 키보드매니아 회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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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맥 6100에 번들되어 있던 애플 확장II, 아론 세벌식 390, G80-3000(청축), I-Rocks 6120, KPT-84, MX-4100, MX-1800...
최근에 Realforce-86, 마제 텐키레스 갈축까지...
나름대로는 다양한 키감을 즐겨왔습니다.
이제 키보드는 더이상 취미가 아닌 삶 그자체 입니다.
하나만 남기고 정리할 때가 온 것 같네요. ^^
졸업할 때가 거의 다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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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렌즈 하나 정리 들어 갑니다..ㅎㅎ
저는 렌즈를 위해 키보드 정리를.. ^^
사진 -> 키보드로 다시 오시는 것은 아닐런지^^
요즘은 장터를 아무리 쳐다봐도 구매욕이 일지 않는다는... ^^
키보드마다 키감이 다양하니 전 하나만 못남기겠더라고요.예전에 팔고 후회했습니다.
판매글 기다리겠습니다~ 헤헤~ (입학을 기다리는 사람..)
졸업이라고 해서, 학교 졸업을 생각한 저는 단순한 사람인 걸까요..저는 입학은 했지만 진급이 하고 싶어요 +_+
장터링이 심해지겠는데요 ^^ ㅋㅋ
요즘은 리얼파스님땜에 변흑에 관심이 가네요
제로님 혹시 구키매냐에서의 제로쿨님 아니신지요?ㅅ.ㅅ
예약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