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받아서 그냥 샀습니다

청축 워낙 좋아라하는데

키압이 조금 낮아서 오래쓰면 질리고 해서

조금 더 쫀득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다가


올만에 키매냐 들어오니

카일축이라는게 있더군요.


일주일째 계속 알아보다가

타건영상도 보고, 리뷰도 보고 하다가


답답해서 그냥 내가 써보자는 마음으로 질렀습니다.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모 아니면 도 겠지요.

걍 제가 써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바꿔야겠습니다 ㅋㅋ ㅎㅎ



이전 댓글 4
눈팅족 2015-02-02 17:55
짧은 소감 한줄 읽고싶어요!
게토 2015-02-02 21:40
자꾸 보고, 생각나고 그러다보면  결국... 이게 다 그 분의 계략이에요. 키보드 구입 축하드립니다. 카일축은 저도 써본 적이 없어서 여러 리뷰를 살펴보는 중입니다.
ximm 2015-02-03 00:18
체리 녹축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소물 2015-02-05 13:02
안되면 다시 중고로 방출하시면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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