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제작 과정과...연필에대한 글을 읽고 저도 모르게 연필에 대해서 검색을 하다가 연필의 양대 산맥이라는 파버카스텔9000과 스테들러 마스루모그라프 를 구입해버렸습니다...12개씩...합이 2만언정도 되네요...연필가격이 비싸다면 비싼거고 돈으로 보면 많은 돈은 아닌거 같고...ㅎㅎㅎ;
연필쓸일도 없는데...그냥 필기류가 좋습니다...이번참에 일기라도 써봐야겠네요...키보드를 좋아라 하는 회원님들도 필기류 좋아라 하시겠죠???
샤프도 0.4미리 팬탤그라프1000이랑 파일럿s5 있는데...ㅎㅎㅎ 비싼건 아니지만 애착이 가네요...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ㅋㅋㅋ"
두서없이 끄적여 봤습니다...심심해서요...ㅋ 명절연휴 잘보내세요~새해복도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