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키매냐에 들렀네요..

문득 생각나서 저~~엉말 오랜만에 들어와봤네요. 


역시나.. 접속해서 바로 보는 게시판은 장터게시판 ;




예약합니다를 쓸뻔했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럼안되아... ㅜㅜ




p.s) 자유게시판 몇페이지 주욱 봤는데.. 아 .. 닉네임들중에서 제가 낯익는 분이 전혀 없으시네요.ㅠㅠ 세월이 참 빠르네요... (가입년도 보니 2004년도네요 ㄷ ㄷ ㄷ )


이전 댓글 3
성시훈 2015-02-26 15:56
ㅎㅎ 잘 지내시는지요. 그리운 아이디라 안부 전하고 갑니다.
DreamDiver™ 2015-02-26 19:37
엄마야!! 제로쿨님 오랜만입니다. :) 컨테이너는 여전히 건재한가요? +_+)~
Leader™ 2015-03-01 18:58
너 오랜만... ㅋㅋ 나도 결혼하면서 1/3은 들고 오고 나머지는 본가 창고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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