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6년동안 사용한 마이크소프트 키보드 600을 다시 써보니 크게 거부감은 들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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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공장2015-03-01 14:58
전 이제사 청축 노리는데.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산위에달2015-03-01 15:51
키보드는 취향이니깐요.
Fanma2015-03-01 17:20
같은 멤브여도 러버돔 느낌이 다르거나 해서 거부감 드는 게 있고 안 그런 게 있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저도 ㅎㅎㅎㅎ
최근에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스톰엑스 타이탄이라는 멤브였죠.
멤브 치고 키감이 엄청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용하기도 했고.
전 그나마 키배열만 표준 104 레이아웃에 스텝 스컬쳐2만 적용되어도 거부감이 훨씬 적긴 합니다 ㅋㅋㅋ
루팡3세2015-03-01 20:06
저도 해피해킹 프로도 써보고 660c로 정착했지만 해피해킹 라이트도 계속 쓰고 있습니다.
ProJect@K2015-03-01 20:09
제가 이상한 건지 멤브는 dt35 빼고 거부감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레알104집에선750갈축 히의실에선 플레오맥스 쓰는데 플레오맥스 키감 쥑입니다. dt35 사람들이 ㅡ렇게 좋다는데 전 그냥 무겁고 딱딱 하게만 느껴져요
Stephen2015-03-01 20:42
모델엠도 멤브라능.... ㅋㅋ
게토2015-03-01 20:52
저도 별로 거부감 없는 1인입니다.
다만, 누르기 뻑뻑한 상태의 멤브레인은 (사용 기간이 오래된 멤브레인 키보드에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임.)
속타시 약간 답답하더군요.
루팡3세2015-03-02 00:23
멤브라고 다 쓰레기는 아니고보통 저가형에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라 대충 만든 키보드가 많은것도 한몫하는거 같습니다.
체리 g86 같은 키보드는 고유의 특성을 가진 좋은 키보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타카노2015-03-02 09:40
사실 저도 멤브 -> 기계식 넘어간 이유가 키감이 아니라 텐키레스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