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체리 청축 키보드를 얻게 된 계기로 가입하게 된 30대 철없는 아저씨 입니다.
3800이라는 모델이었는데 생각만큼 만족스럽지는 않더라구요 ㅜㅜ 저가형이라 그런가
맨날 만지는게 키보드인데 너무 관심이 없었네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ㅁ^
꼬꼬마때 만졌던 IBM 버클링 키보드가 그리워지는 토요일 밤이네요 ㅜㅜ
우연히 체리 청축 키보드를 얻게 된 계기로 가입하게 된 30대 철없는 아저씨 입니다.
3800이라는 모델이었는데 생각만큼 만족스럽지는 않더라구요 ㅜㅜ 저가형이라 그런가
맨날 만지는게 키보드인데 너무 관심이 없었네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ㅁ^
꼬꼬마때 만졌던 IBM 버클링 키보드가 그리워지는 토요일 밤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