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피가 정말 사고 싶었을 때!

저는 갤노트 2를 씁니다.

문자나 카톡을 치려하면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생깁니다.

근데 그 모양이 너무 익숙하지 않습니까?

 

텐키리스만 쓰고 있다가 저 아이콘을 볼 때마다

해피가 너무 갖고 싶어 영입을 했다는 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

 

키보드.png


이전 댓글 9
듣보느님 2015-03-16 06:58
공감 백배요 ㅋㅋ 예전엔 안보이더니 키보드가 취미가되니 보이더라구요 ㅎ
Blackberry 2015-03-16 08:58
ㅎㅎㅎ 그냥 해피가 갖고 싶으셨던거 아닌가요?ㅋㅋ
reload 2015-03-16 12:37
이런 억지....... 핑계...... 그냥 해피가 가지고 싶어서.... 일거 같네요. ㅋㅋㅋ
게토 2015-03-16 1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이제야 보다니!!! 강철근육님 전 미니키보드를 좋아하다보니 공감됩니다. 오전에 인터넷 기사 방문 기다리면서 키매냐 좀 돌아다녔습니다. 이제 인터넷은 살아난 것 같습니다. 어제 읽지 못한 글들이 많군요.
D76 2015-03-16 14:31
그렇군요.. 저는 너무 쉽게 해피해킹을 가져 버렸군요.  그러나 아직 잘 모르지만, 해피해킹을 좋아하는 마음은 점 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께서도 좋아하시는 이유가 저도 같은 점이  많을 것이라고 믿고있고, 선배님들의 말씀이 예사롭게  들리지가 않습니다.
쌀소년 2015-03-16 14:50
해피가 가지고 싶은 핑계일거에요 ㅎㅎㅎ
tp 2015-03-16 15:47
원래 좋아하는게 생기면 온 세상이 그걸로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강철근육 2015-03-17 05:29
ㅋㅋ사람의 머릿속은ㅋ 당구 배울땐 천장이 당구대로 보이고 운전 배울땐 버스만 타도 기어넣는 연습을 하죠ㅋ 댓글들 감사합니다!
eos2002 2015-03-17 11:35
우오오 예리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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