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C, 틸트 안 세우고 두들기는게 좋네여.

660C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무접점 키보드들 모두가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틸트를 세우고 두들길때 보다 틸트를 안 세우고 두들길때 ,

무접점 특유의 도각 거리는 느낌이 더욱 확실하게 느껴지네여.

제가 이제껏 틸트를 세우고 두들기는데 너무나 익숙해져서, 틸트를 안 세우고 두들기는게

약간 어색하기는 하지만, 앞으로 틸트를 안 세우고 두들기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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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erry 2015-03-27 10:21
여지껏 다리 세운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ㅎㅎ
intel 2015-03-27 10:26
한번 두드려보고싶네요 ㅋㅋ
Banti.~ 2015-03-27 11:01
키보드 무게가 무거울수록 더 그런 것 같아요. 세우면 밑판이 붕 뜨기 때문에 
Steersman 2015-03-27 11:02
저도 안 씁니다. 세울수록 손목이 많이 꺾여서 손목통증이 있어요 ㅠㅠ 
햄복 2015-03-27 13:27
수건으로 경사를 만들어 씁니다^^ 
tp 2015-03-27 14:24
원래 항상 세우고 썼었는데 이젠 내리고 씁니다 저도. 의외로 편하더군요.
Fanma 2015-03-27 16:16
저도 한 번 틸트 안 세우고 쓰는 거에 도전!
나비의비행 2015-03-27 17:52
저도 이글보고 세우던거 내렸습니다. 소리가 확실히 좋네요~ ㅎㅎ
ㅃㄸㅃㄸ 2015-03-27 20:09
안세우고 쓰는게 더 느낌이 단단하긴 한데, 그럼 높이가 안맞아서..ㅠㅠ
CoffeeD 2015-03-28 01:52
타건시 하우징에 전달 되는 힘 안배?가 잘 되니 다리를 세우지 않는게 안정적이겠죠.. 손목에 피로가 오시는 분들은 책상, 의자 높이가 안맞아서 그럴겁니다. 책상에 떨어지는 팔꿈치 각이 90도 정도는 되야 손목이 들리지 않겠죠..
rainmaker1 2015-03-31 21:09
저도 이 글 보구 틸트를 안세우기 시작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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