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계속 여러 질문하며 번거롭게 해드렸는데,
많은 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체리사의 G80-3497 갈축으로 구입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실사용 이틀밖에 되지 않아, 사용기를 올리긴 성급하지만
고풍스런 모습과 갈축의 타건감에 즐거운 요즘입니다!
조만간 후기 게시판에서 찾아뵐게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키보드가 여러개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실감합니다. ㅎㅎ
출장 내내 해피만 썼더니 기계식이 되게 그리웠는데,
기계식을 쓰니 무접점이 생각이 나네요! ㅠ.ㅠ
이놈의 변덕!!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