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거 좋아해서 무겁다는건 거들떠도 안봤건만..
이번에 TG3 사용하고 키 배열은 여전히 극복을 못하고 있지만
이상하게 흑축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타수가 빨라지는것도 아니고 오타가 줄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늘었죠 ㅡㅡ;;
근데도 특유의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제 취향에 맞는것 같아요.
그 동안 몰랐던 정체성의 발견인가요.. ?
가벼운거 좋아해서 무겁다는건 거들떠도 안봤건만..
이번에 TG3 사용하고 키 배열은 여전히 극복을 못하고 있지만
이상하게 흑축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타수가 빨라지는것도 아니고 오타가 줄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늘었죠 ㅡㅡ;;
근데도 특유의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 제 취향에 맞는것 같아요.
그 동안 몰랐던 정체성의 발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