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도 바꿀만 하네요~ ㅎㅎ

fc660c 입양 후 손에 익기 시작하면서 뭔가 키보딩을 할때는 손에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데 번들용 삼숑 마우스 클릭질을 할때는 쌈직한 틱틱 소리가 나다보니 이왕이면 양손 모두에게 고급짐을 선물해 줘보자 라는 생각으로 마우스를 알아보고 또 알아보고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로지텍 m950t를 질렀죠.


쓰다보니 키보드 만큼이나 잘 질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사람은 간사해서 쓰다보면 익숙해지지만 역변은 못한다고, 전에 쓰던 마우스 잠깐 만졌는데 장난감 같이 느껴지는 것이 이제 오른손도 버렸다 싶군요 ㅋ


여러분도 키보드만 신경쓰지 마시고 마우스도 신경써서 함 질러보심이 어떠하실지요 ㅎㅎ 지름의 끝은 죽기전엔 끝이 아니다 라는게 진리인듯 합니다. ㅋ





이전 댓글 8
힘찬아빠 2015-04-10 15:34
진리의 로지텍
체리츄 2015-04-10 15:38
와 그놈 참 탐나던 놈인데~ 전 손이 작아서 905를 구매했습니다. 결국 제 주변은 모두 905로 통일 ㅎㅎㅎㅎ 말씀대로 다른 제품들은 뭐랄까... 좀 아쉽죠~ 다크필드! 유리 테이블에서 사용 할 일이 생겼을 때 정말 편리합니다. 또한 최근에 나온 울트라 씬이라는 터치마우스가 있던데 이녀석 휴대가 간편하고 멀티 페어링을 지원해서 (스위치로 기기 변환)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데 이것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단, 이 제품은 휠사용이나 바닥이 아닌곳에서 클릭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디테일한 작업용으로는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경고!!!!!! 홧병걸림  ㅎㅎ) 로지텍이 905 크기로 신제품을 내놓지 않는한 전 계속 905 스위치 고쳐가며 쓸것 같네요~
LEY 2015-04-10 15:39
저는 마우스 먼저 파다가 키보드까지 오게 된 경우네요 ㅋㅋ 마우스가 게임할때 불편해서 찾아보다가 그만 이런 취미를 갖게 됬습니다 ㅋㅋㅋ
mokie 2015-04-10 17:07
저는 이미 마소 꺼 충분히 구해놓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위치까지 구해놨죠..
뮤테이션 2015-04-10 17:21
저두 마소꺼 쟁여놓고 쓰고 있습니당. G3 G5 G9는 쓰다가 팔고.. 로지텍은 동이 나고 마소꺼만 남았네용ㅜㅠ 지금은 휠옵이랑 익스를 평생 동반자로 삼구 있습니당
미희♡ 2015-04-10 17:35
가성비는 로지텍 G1만한게 없어서 자꾸 이것만 사용하게 되네요.
WingCommander 2015-04-10 19:03
마우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군요. 950 괜찮아 보이는데, 저는 양손을 모두 사용해서 쌍방 대칭인 것을 찾고 있는데, 비슷한 모델로 크기가 큰 거 뭐 없을까요? 
만웨 2015-04-12 07:58
전 무거운게 좋아서 m95를 사고 싶네요 지금은 데스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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