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이저에서 메일온 걸 확인해보니 블랙위도우 크로마가 텐키리스 버전(토너먼트 에디션)으로 나왔더군요
20개 한정 예약판매한답니다
후에 정발... 하겠지요?
보면서 생각해보니 rgb기술을 다 활용하는 rgb키보드는 커세어와 레이저 의 제품밖에 없는 거 같은데요...
제닉스는 전체 동일 색상으로만 변경되고 한성은 정해진 프로파일 안에서만 변경되니...
레이저와 커세어 중에서도 커세어 쪽이 체리스위치를 채용하고 있지만
정발가격 차이가 큰 편이라, 레이저 간지를 좋아해서 레이저 쪽에 마음이 가네요
과연 rgb기술은 어느 회사 제품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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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없어서 못만드는게 아니라 단가가 상승하니 만들어 팔아도 돈이 안돼서 안만드는거지요~ 브랜드 파워가 있는 회사에서나 간신히 내놓는게 아닌가 합니다.
레이저 비추합니다. 카일축이고 원가절감 심각해요.
뜬금없지만....
정말 요새는 기계식 기성품들을 찍어내는 회사가
많아서...;
옛날 체리와 필코뿐이던(대표) 때가 그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