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을 가져서 시작은 청축..! 이라는 신조로
예전부터 눈독 들이던 660m 무각을 6개월 정도 기다리다..
도저히 입고 될 기미가 없어서 영문 청축을 샀습니다.. 그리고 지O켓에 700R 호환 무각 키캡을 샀더니...
아니나 다를까 우측 쉬프트 ㅠㅠㅠㅠㅠㅠㅠㅠ 보기엔 우측 텐키에 키캡이 웬지 호환 될거 같은 느낌이 있었지만
사이즈가 다 작네요 ㅠㅠㅠㅠㅠㅠ 결국 저번에 사둔 한성 키캡으로..하... 이쁘지만 이 찝찝한 기분...
게다가 최근 돈이 좀 생겨 해피당 가입하려 하는데... 산지 일주일도 안된 이 660을 좀 더 사랑해줘야 할 거 같아서 일단
참고 있습니다.... 660m 우측 쉬프트 정말 애물단지네요... 어디서 구할 방법도 없고.. 그렇다고 다들 필요환 좌측 쉬프트 부분이니
파시는 분도 없고.... 이래 저래 애물단지가 되어가네요....
해피 사려니 이게 아깝고.....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