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다들 바쁘신가요?

매일 보던 친구, 가족들께서 

요즈음 잘 안보이는..

다들 바쁘신가요?  


보고 싶어요! 

시간들 조금씩 내 주세요.

글도 좀 올려 주세요.

며칠 못 보니 안부도 궁금하고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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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2015-05-27 00:36
리얼이를 들이지 말껄 그랬나요 ㅋㅋ; 리얼이 영입후 확실히 오는 횟수가 줄은 것 같습니다.
롸롸롸 2015-05-27 00:53
요새 점점 리젠이 뜸해지는 것 같아요 ㅠ D76 님 해피해킹 사진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일본 아마존에서 사려해도 백각이 품절이네요  뭔가 재고를 털고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빨리 사고 싶네요
REZENT 2015-05-27 02:19
저는 리얼이를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무음몰입 2015-05-27 02:32
모처럼 D76님 뵙네요. 잘 지내시죠? "D76" 어떤 뜻으로 작명하신 것인지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마륄 2015-05-27 08:49
키매냐가 많이 죽고 랩 이라던지 타사이트가 좀더 활성화된것같아요. 기계식의 열기가 줄은걸까요
힘찬아빠 2015-05-27 09:22
이럴때면 이벤트를 하곤 했지요 ㅋㅋㅋ
D76 2015-05-27 12:42
저는 키매냐에 들어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하루라도 들어와서 여러분들을 뵙지 않으면 매우 궁금해지고, 외박하는(?) 기분이 듭니다. 우리가 좀 더 진지하게 우리들의 모임터를 가꾸어 가는 마음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같은 식구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구요.. 여러분들의 안부를 항상 알아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요즈음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지..  꼭, 키보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그런 우리들의 사랑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자주보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던 가족 여러분...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초고수 2015-05-27 19:07
저 같은 경우는 타 사이트는 거의 안들어가고 키매냐만 들어오게 되더군요. 처음 접했던 키보드 사이트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재민아빠 2015-05-27 21:04
안녕하셨어요. 플젝 투입되서 하루하루 매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모바일로 키메냐의 글들을 보고 있네요. 요즘은 키보드 조립을 좀 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마눌님의 강력한 반대가 있겠지만 ... 크기가 작은 넘패드를 첫 목표로 하고 재료를 하나하나 구입중입니다. 요즘은 완성된 재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거의 조립수준으로 보이네요. 키매냐의 많은 분들이 이뤄놓은 업적(?)이라 생각됩니다. D76님도 한동안 바쁘셨나봅니다. 또 다른 날 소식전하겠습니다.
sbc1208 2015-05-28 07:34
키매냐분들은 정말 예의바르고 착하신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
리노우 2015-05-29 22:50
한창 헤멜때는 열심히 들어왔는데 해피랑 한성무접점 들이고는 만족해서 그런지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기계식 키보드는 신제품이 이것저것 많이 나오지만 아무래도 무접점은 거의 신제품이 없다시피 한 것도 있구요... D76님 덕분에 오랜만에 댓글 남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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