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구입할때 부터 Esc 키가 더블 입력이 되고 해서 키캡 뽑아서 스피링을 늘렸다 줄렸다가 하다가
그래도, 마찬가지여서 그냥 원상 복귀 해뒀더니 키가 다시 살아 나는군요.
그리고, 키캡도 빼면 안되고 그냥 가만히 나둬야 되구요. 자꾸 키캡 뺏다 겼다 스피링 만지고 그러면
더 이상해 지더라구요. 철컹 소리도 없어지고, 자꾸 메롱이 되어가는 느낌.
이게 아마도 내부 멤브레인 시트 위에 완충 시트가 덧대여져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 시트 영향 인듯 해요.
물론, 뭐 요 키보드가 이제는 아예 구하지도 못하는 키보드 인지라 이런 글 자체가 무의미 하긴 하겠지만,. ㅎㅎ
제가 지금까지 여러 키보드 써보았지만, 세진 1080 만큼 만족감을 주는 키보드 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