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리얼포스에 꽂혀서 구입한게 2008년쯤 되니 그때 가격과 직접 비교는 무리가 있겠지만서도.
그때 환율이 엔화한화 8:1 정도 됐거든요. 17~8만원 정도 주고 101키를 구입했던것 같습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거의 2배네요.
2008년 하반기에 환율이 급등하면서 한동안 15:1 정도까지 오른 가격이 지금도 유지되는것 아닌가 싶네요.
101키를 회사에 놓고 사용하다 키 숫자가 모자라다고 생각해서 또 창고에 박아놨다가
최근에 다시 매력을 느껴 다시 사용하던 차에 하나 더 들일까? 싶어서 간만에 키보드 판매 쇼핑몰 갔다가
가격에 움찔 해서 몇줄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