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위를 떠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해피 해킹 프로2 백각을 고마운 분께 양도 받았습니다.

집에 와서 밝은 곳에서 보니 상태가 정말 깨끗하고 좋네요.

받아서 지하철을 타고 오는 도중 자판을 눌러보았을 때는

라이트보다 살짝 가볍고 큰 차이도 없네? 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키보드를 연결하니 구름위를 떠다니는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이 가능하기도 하군요. 어리벙벙한 느낌입니다.

4100을 2주 정도 쓰면서 그 느낌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서걱서걱과는 다른 느낌이 참 좋습니다.

오. 이런 느낌이군요 대단합니다. ㅠ-ㅠ

이전 댓글 10
리우 2009-09-05 00:41
축하드려요^^그럼  4100방출하시는건가요?    1빠로  예약합니다.
CoolLand 2009-09-05 00:54
해피해킹 좋죠^^ 4100쓰다가 해피를 쓰셨으니 그 심정 어떠셨을지 짐작이 됩니다^^;;
morning! 2009-09-05 00:59
4100은 나름대로 참 좋습니다. ^^ 서걱거리는 느낌과 작은 느낌이 참 좋네요.새걸 사기도 해서 그냥 쓰려구요 ~전 장터에 글을 올렸더니 판매의사를 밝혀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7점 정도에 구입했으니 참고하세요. USB, all grey 모델이었습니다.참고하세요 ^-^
썩은양조간장 2009-09-05 01:02
아.. 저는 해피해킹프로 지르고도 해외에 있어서 사용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왜 갑자기 울컥할까요. ㅋ...
라시 2009-09-05 02:48
축하드립니다 ^^
NINAS 2009-09-05 08:25
해피해킹 구하기 어렵네요...
노드 2009-09-05 09:57
축하드려요. 예쁘게 잘 쓰세요 ^^
after114 2009-09-05 10:45
와.. 부럽네요! 멤브레인 환경에서 멤돌고있는 저로서는..ㅜ.ㅜ;잘쓰셔요~!
아둑씨니 2009-09-05 10:52
저는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구름을 타고 다닙니다~
카다악 2009-09-05 12:38
손오공이 된 기분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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