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러서 TG3 이벤트는 어떻게 됐나 찾아봤더니
1년 전과 같이 행방이 묘연하긴 마찬가지더군요.
실망감이 큽니다. 이정도 기간이라면 벌써 처분하고도 남았을 법 하네요.
언뜻 TG3 이벤트 주최자이신 데커드님의 글을 본적이 있는 거 같은데 글을 지우셨는지 보이지 않고...
아무튼 커뮤니티가 예전보다 활기가 많이 가라 앉은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러서 TG3 이벤트는 어떻게 됐나 찾아봤더니
1년 전과 같이 행방이 묘연하긴 마찬가지더군요.
실망감이 큽니다. 이정도 기간이라면 벌써 처분하고도 남았을 법 하네요.
언뜻 TG3 이벤트 주최자이신 데커드님의 글을 본적이 있는 거 같은데 글을 지우셨는지 보이지 않고...
아무튼 커뮤니티가 예전보다 활기가 많이 가라 앉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