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 모르겠다,, 지름 갑니다~

매스드랍에 올라올때마다 이걸 질러말어 하면서 보기만 하던 키보든데요,


더이상은 안되겠네요 ㅋㅋ 그냥 질러야지!


내년 초에나 도착할듯 싶습니다


케이스라는건 하우징을 말하는거겠지요!?


체리 녹축에 흰색 하우징, 민트색 측각 PBT 키캡에 LED 는 심히 고민중입니다 ㅠㅠ


분명 필요 없는데, 왠지 없으면 또 허전하단 말이죠... ㅋㅋㅋ


안쓰는거 말고 다 팔아버리려고 7대에서 3대까지 줄였는데....... 한대 더 입양하게 되는 이상한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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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6
아셀라스 2015-10-23 21:19
원래 지름신은 그렇게 불쌍한 중생을 유혹하는 법이지요ㅎㅎ 좀 도의적인 면을 소홀히 했다고 말이 있는 업체지만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monopb 2015-10-23 21:22
지를 때 지르기 싫으시면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아... 이거 살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에 그냥 사고 다른 일을 하는게... 이 돈 값을 하고도 남지 않을까?" "아... 맨날 회사 가서 치이면서 참으며 사는데 이 정도는 나에게 선물해 줘도 되지 않을까?" "아... 어차피 카드로 지르면 다음 달에 나오는데... 그냥 밥 몇 번 굶으면 되지 않을까?"
재민아빠 2015-10-23 22:43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마라
suno0423 2015-10-24 07:30
오 나중에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kyungin315 2015-10-24 09:09
세상은 넓고 키보드는 많구나.. ㅠㅠ
WARP 2015-10-24 12:36
블루투스라니 ㄷㄷㄷ 이건 꼭 한대 들여보고 싶네요. 요즘 블투기기들이 워낙 많아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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