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 라이트 이야기



사진.JPG



영입한지 한달 정도된 해피래킹 라이트 입니다.


첫 제품이 10년 전쯤 나온걸로 아는데, 이 말은 10년간 발전이 없었다는 얘기겠죠;;

때문에 요즘 나오는 멤브보다는 소음이 큰 편이고 키감도 좋지 못한거 같습니다.


서브컴에 연결돼 있는데, 오랜만에 타건해 보니,

방향키가 달려 있는데도 팔 움직이는게 귀찮아 주로 fn+{:"? 조합을 더 쓰게 되네요..


타자연습으로 손가락을 풀어줬는데, 우려보다 거부감 없이 쓸만한거 같습니다.


리얼, 해피 조합으로 다 교체하고 처분할까 싶었는데, 영원한 서브로 남겨둬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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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티엘 2015-11-27 11:41
해피 라이트 배열이 참 마음에 드는데 해피해킹도 라이트 배열로 한 번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키보드급구 2015-11-27 12:47
저도 집에서 서브용으로 사용중인데 좌측 Fn 키가 생각보다 거슬리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뽑아놓고 쓰고 있어요 저는!! 방향키는 영화같은거 되감기 용으로만  밑에 방향키를 쓰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D76 2015-11-27 13:03
저도 집에서 쓰는 아이맥은 라이트를 걸어 주었어요.  해피해킹 프로2 보다는 좀 기능이 떨어지지만 나름 괜찮은 키보드인 것 같습니다. 쌀밥 먹다가 보리밥 먹는 기분이라고 비유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밀레느 2015-11-27 14:12
배열은 개인적으로 오히려 프로보다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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