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자판의 겉부분을 '튕기듯이' 누르며 빠르게 타이핑하면 상당히 재미있어요! 자판이 스프링처럼 튕겨나오는 느낌이 매력적이라고나 할까요. 그 튕기는 느낌을 즐기다 보니까 빠르게 치면 파워풀하게 치게 됩니다. 안 그래도 기계식 키보드이다보니까 소리는 좀 크게 나네요...
키보드를 '치는 방법'을 바꿔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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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hythmically.
이런건가요. ^^
타건의 즐거움을 찾으셨나보군요.
즐타 하세요. ^^
어떤 축을 사용하시는 지도 궁금합니다. ^^
저는 일 할 때 말고는 조금 천천히 키압과 클릭감을 느끼는 편입니다.
파워타건을 하면 소리는 경쾌해서 좋은데 축 고유의 느낌을 느끼기에는 조금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
즐겁게 타건하는 방법을 찾으셨다니 감축드립니다. ^^
저랑 비슷하게 키보드를 즐기시는군요 ㅎㅎ
종종 타이핑스타일을 살짝살짝 바꾸면 별것 아니지만 즐겁더라구요
혼자 있을때 바닥가지 탁탁탁 치는것도 재미있더라고요 ㅋㅋㅋㅋ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저도 의도적으로 강타 독수리타법을 사용하곤 하죠..ㅎ
집에선 스트레스 받을 일이 덜 하니 다행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