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식 입문 2주됐는데요.

레오폴드 900r 청축으로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원래 쓰던 저가 멤브레인 키보드보단 느낌이 좋지만, 크게 와 좋다는 못느끼고 있는데요,


그런데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서 구경하고 글들을 읽다보니, 기계식도 잘 못느껴봤는데


무접점이 어떤지 궁금해지고, 막 해피해킹이 사고 싶어집니다.


키보드도 잘모르면서 막 키캡 사서 끼고 싶어집니다.


흐흐 ㅠ


이곳은 이상한 곳 같아요..  

이전 댓글 11
윌트 2016-01-24 09:34
일단 해피해킹을 지르셔야 합니다.
HHKB-type-s 2016-01-24 10:02
저두 키매냐 알게된지 두달만에 HHKB 타입 s까지 왔습니다 ㅜㅜ 키캡은 뱅기타고 오는 중ㅠㅠㅋㅋㅋ
깐디루 2016-01-24 10:55
알면 알수록 지름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TrustMe 2016-01-24 12:12
저도 기계식 구경왓다가 해피해킹 알아보고있어요 ㅎㅎ 무서운 곳 ㅋ
날으는손 2016-01-24 12:24
일주일 써보셨으면 아직 좀 안되구요 한달쓰시고 다시 멤브로 돌아가보세요. 그럼 아!!합니다
COPA 2016-01-24 13:21
꼭 해피를 지르실 이유는 없고, 무접점에 대한 대략적인 감을 느끼실려면 한성 무접점도 있으니, 그걸로 무접점의 대략적인 감을 느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근데, 무접점은 진짜 대략적인 느낌만 같을뿐, 각기 그 느낌이 매우 달라서 종류별로 하나씩 다 가지고 싶더라구요 ㄷㄷㄷ
monopb 2016-01-24 15:28
사람마다 맞는 키보드가 극명하게 갈리는 거 같네요. 함 여러 종류 쳐 보시고 사는 게 제일인 거 같습니다.
Carso 2016-01-24 16:45
주변분들이나 매장가셔서 시타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물론 사는게 더 좋지만....ㅎㅎ
빵택이 2016-01-25 03:55
흐흐 매일마다 키보드만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2롯대몰가봤는데 레이저키보드가 있길래 눌러보고왔는데 ㅎㅎ 제꺼보단 좀 좋은 느낌이었어요. 언제 용산한번 가보고 싶은데 마누라같은 여친땜에 눈치보이네요ㅠ 컴퓨터나 키보드에 돈쓰는걸 2%도 이해못하는 여친님..ㅠ
김형석 2016-01-26 12:59
맞아요. 이상한 곳이네요.
서구야 2016-01-26 18:18
지름이 지름이되고.. 눈만 높아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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