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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셨다가 HG 붙잡고 안떨어지는 것 아네요? ^^;;
키보드는 역시 수작업으로...자동화는 어렵군요.ㅎ
HG 모델은 토프레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달라고는 하지 못했습니다. 혼날까봐.. ㅎㅎㅎ
막상 가보면 생각보다는 큰 감흥은 없습니다. 공장 근처 정식이 맛있었다는 것 밖에는 기억이
안나네요. 이상 토프레 공장에 견학가본 무명씨였습니다.
안그래도 선진국급 인건비인 일본에서 수작업이라니;;... 비쌀수밖에..
토프레 회사 건물 사진을 보면서.. 흑색 무각 키캡을 떠올렸습니다. ㅋ
수작업이였군요....ㄷㄷ
이런..... 수작업 이군요....
스위치 간격이나 배열의 엉망은 그렇다 치고,
보강판 녹은 좀...
건물사진이 묵직한 느낌이군요.
직원은 조금 피곤해 보이시기도 하는...수작업으로 진행하면 팔에 무리가 많이 가겠네요.
비싼가격에 약간의 수긍을 up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