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도착해서 집 계약 하자마자 제일 먼저 결재한 것은 다른게 아니라 키보드 (...)
이베이나 아마존 같은 곳에서 레오폴드 검색해보면은 한국발 배송이라서
어차피 다른 이것저것 잡다한 물건들 없어서 새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겸사겸사 해서 다른 물건들하고 같이 G마켓 해외배송으로 질렀습니다.
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공휴일 걸려서 오늘에서야 받았지만은...
항상 검정색이나 네이비 블루 같은 어두운 색 게통의 물건들만 써왔는데
흰색은 혹시나 때가 타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일단 PBT 키캡은 마음에 드는 군요.
흰색 디자인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