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업어온 리얼포스

청축 키보드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서, 갈축 쓰다가 답답 터져서

직접 들고 A/S 받으러 갔어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고쳐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정신 차려보니 리얼포스를 안고 집에 왔네요

처음에 타건할때는 이게 뭐지...?? 이런 느낌이었는데

조금 익숙해지니 구름 타법이라는게 바로 이거구나! 싶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한글이 아니라 영문 키캡인것?

필코가 다 영문이라서 하나쯤은 한글키캡을 갖고 싶었는데...

뭐 쓰는데 지장은 없지만 보는 사람들이 불편해하더라고요

글 쓰는데 즐겁네요~ 도각도각^^

즐거운 밤 되세요!!

이전 댓글 4
워너비포티 2016-01-29 08:43
리얼당 입당 하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
Ubuntu 2016-01-29 10:45
리얼포스도 매력있는 키보드죠 :)
루나리안 2016-01-29 13:07
ㅋㅋㅋㅋ A/S를 받으러 갔는데, 돌아오니 리얼포스 ㅋㅋㅋㅋ 근데 저도 집에 갈축이 하나 있는데, 청축쓰다가 갈축 쓰니까 어떤점이 답답하셨어요? 청축에 비해 애매한 구분감?
탁탁이 2016-01-31 19:03
리얼 한번 체험해보았는데 그 매력에서 빠져나올수가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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