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리얼 저소음과 해피 사이에서 갈등했었습니다만.
역시 스스로 좀 신경질적일 정도로 소음에 민감하네요. 키압도 조금 더 낮았으면 좋겠고요.
튜닝을 생각해봐도 그게 쉬운 일도 아니고. 괜히 멀쩡한 제품만 해칠 것 같습니다. 생각도 못 했는데 배대지 역할 하게 됐네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해피를 보내고 리얼을 들였는데 '이것도 아니야...' 소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답 없는 거죠. 만약 그러면 멤브레인으로 회귀해서 다 잊고 살렵니다.
진작에 리얼 저소음과 해피 사이에서 갈등했었습니다만.
역시 스스로 좀 신경질적일 정도로 소음에 민감하네요. 키압도 조금 더 낮았으면 좋겠고요.
튜닝을 생각해봐도 그게 쉬운 일도 아니고. 괜히 멀쩡한 제품만 해칠 것 같습니다. 생각도 못 했는데 배대지 역할 하게 됐네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해피를 보내고 리얼을 들였는데 '이것도 아니야...' 소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답 없는 거죠. 만약 그러면 멤브레인으로 회귀해서 다 잊고 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