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키보드 배열을 한번쯤 고민해보신 분이라면 키배열을 정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특히 HHK이나 넷북 처럼 한정된 공간에 키를 집어넣어야 한다면 더욱 어려운 문제가 됩니다.
아래 해피해킹도 고심해서 나온 산물이겠습니다만
해피해킹 디자인을 고려한다고 해도
특수키나 기타 키의 자리를 가능한 지킨다.
우측 Shift 키의 폭을 가능한 너무 작게 하지 않는다.
커서키는 inverse T 모양을 구현한다.
우측 커서키의 끝은 키보드의 우측 끝이 되어야 한다.
위의 사항들만 고려한다고 해도 키 모양을 바꾸지 않고는 해결이 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앞으로 바람직한 배열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 같이 좀 의론을 했으면 하네요.
그럼....
키보드 배열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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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가장 쿨한 배열... [문자열만 쿨합니다.=.=; 논외인듯 싶지만 정전용량방식이라고 하고 가격은 안드로메다입니다.]오티디에 올린 글을 참고하시면 왜 쿨하다고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배열 괜찮네요. 6도 왼쪽에 있고 게다가 프리스타일 스플릿... 오망엥이면 오징어 값인데... 그정도 투자할만한 가치는 있는거 같군요.한 40만원 하면 바로 지를듯...
배열이라는 것이 익숙함에서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변화를 두려워하는 마음과.. ㅎㅎ해피해킹과 같은 다양한 배열이 적용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한편으로는 표준배열을 벗어나야한다는 부담감이 또 생기거든요.예를 들면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가거나 PC방에 갈때 해피해킹을 싸들고 가야하는 경우가 ㅎㅎ
엄청난 배열이군요~ ㅋㅋ
ctrl + alt + shift +@ 조합까지 자주 쓰는 저는 101 배열에 텐키리스를 가장 선호합니다.그래픽 단축키 셋팅이 왼쪽에 몰릴 수 밖에 없어서 그런것 같네요코딩하시는 많이 하시는 분들은 다를쪽을 선호 하시겠죠?
배열은 적응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키보드 배열보다는 키보드 형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쁘고 괜찮긴한대.. 가격이 정말 안드로메다군요... -_-;;
다른건 모르겠고.. kant님..안녕하세요..^^
근데 자세히 보니 일문용이군요... 축소된 화면만 보니 일반배열인줄...스플릿 되는거랑 + 분리되는 기능... 뒤게 편합니다.키네시스 어고노믹스처럼 써보시면 일단 팔이 팔꿈치에 매달리니(응?) 손이 편할거 같아요.높이라는게 정말 중요함...
요즘 들어서는 키보드 맞춤제작 전문 회사 하나 정도 생기면 좋겠다 싶습니다 -_-;; 어떻게 만들어도 각자의 취향이 있으니....물론 이윤이 남을지가 문제지 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