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맴브레인 키보드입니다.
그런데 초콜릿 부러트리는 타건감이더군요.
다른건 몰라도 타건감은 괜찮았습니다.
집에와서 찾아보니 이마트에서 타건해본건 2015 오리지널 버전이더군요. (판매가는 4.3점 -_- 휴...)
현재 이 키보드의 업글버전인 타이탄 SE (2016/02)가 출시된 상태입니다.
결정적으로 아쉬운 점은 하우징 외관이 너무 게이밍스럽다?는 점 입니다.
단순한 직사각형에 자사 로고 하나 깔끔하게 새겨넣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이런 하우징 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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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마크7이 오테뮤축 교환가능 모델로 나온다길래 기대를 좀 했었는데
그것도 저 하우징이더라구요-_-
겁나유치하게 보여서 도저히 저건 -_-
디자인은 애매하네요
0.0 제~닉스~
쨉은 자주 날리는거 같던데 아직까지 카운터한방이없어서 멀리서 응원만 하고 있네요...^^:"
멤브에서 초콜렛이라니요...ㅋ 요즘 멤브는 많이 발전(?)한 모양입니다?!
저도 타건해봤는데 텐키리스에 디자인만 촌스럽지 않았어도 그냥 하나 장만했을건데... 영 디자인이 유치해서
저 디자인은... 음...
저도 갠적으로 유치한 디자인 극혐인데.. 저런디자인에 저 가격대 제품들이 어린친구들한테 소위 먹힙니다..ㅋㅋ
진짜 저런유치한걸 사냐 싶었는데
친척동생 몇명이 집에있는 리얼포스를 보더니 왠 응팔에 나온 키보드냐며 개촌스럽다고 놀리더군요...
본인들은 죄다 제닉스 게이밍 RGB 삐까뻔쩎.. 쓴답니다...
가격까지 저렴하니 ㅎㅎ
이번에 오테뮤 자가교환할수있는게 나오길래 기대했는데 하우징이 저거라서... 실망...
나름 어린친구들사이에서는 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키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