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건너와서 오랜만에 멤브레인 쓰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정신없었습니다. 트라이메스터라서 1월말부터 개강해서


정신 없이 보내다 보니까 벌써 개강하고 한달 정도 되었고..


호주 온지는 한달 반 정도 되었나...



아무튼 어지간하면은 FC660M 적축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쓰는데


뭐 여의치 않으면 학교 도서관 델 컴퓨터에 딸린 걸로 쓰기도 하죠


그러다 보니까 오랜만에 델 번들 키보드를 손에 대게 되었는데



어째 델 번들 키보드들은 갈수록 나빠져 가는 거 같습니다.


2010년도에 학부 생활 한창 할적의 키보드들은 멤브레인 같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그 이후에 나오는 키보드들은 어째 갈수록 단가 낮추는 데에만 집중한 듯한


최근 나오는 키보드를 하루 종일 썼는데 


영 못 써먹겠더라구요 오타도 빈번하고 무엇보다도 조금만 오래 치다 보면은 손목이 아파서..


이전 댓글 2
신씨 2016-02-24 21:35
혹시 ACU 다니시나요? ㅋ
뿡구스 2016-02-25 09:31
컴퓨터가 사치품에서 생활용품으로 변화하다보니.. 번들키보드가 점점 퀄이 구려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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