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BMW 자전거에 아이가 심하게 다쳤습니다
슬쩍 보면 멋있고 완성도도 높아 보이는 제품인데
너트 불량으로 순식간에 무기로 변하는군요.
아이가 조금만 다쳐도 마음이 아픈게 부모의 마음인데
저 정도의 상처면 ...
아동용 자전거도 신중하게 골라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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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상처가 정말 예리하게 베어서 벌어졌네요... 에고고.... 상처가 남지 않아야 할텐대 말이죠....
상처사진을 보니 섬뜩하군요 ㅠㅅ ㅠ 원문내용을 보니 보상들의 문제보다도 bmw 에서의 대처가 불만사항이군요. 자녀가 다쳤는데 사람을 저렇게 서운하게 만드나 ㅠ
밑에 댓글들이 참 ....
댓글.... 개념 없는것들.. 천지네요 ㅡ.ㅡ
본문도 기분이 나빴지만, 댓글 수준은 참..... 마음이 더 씁쓸하군요..
댓글이 참.... 애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
무뇌들이 많군요..
BMW가 아니라 더한것들도 사다주고싶은게 부모마음이지요그런데..저 댓글을 보니 참으로 각목에 BMW새겨서 패주고싶어지는군요
헐....댓글 개념 없이 쳐 다는 미친인간들 더럽게 많군요.애가 다쳤는데 돈지랄이니 뭐니...옆에 있으면 '에라이 호러자식아'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저건 100% 제조사 과실이라고 봅니다.딱 소송 걸만한 사건이네요.소송 이야기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회원로그인을 막아놨다는거는 사람을 아주 눈앞에서 병신 만들겠다는건데...대기업이든 뭐든 저런 곳은 제대로 한번 엿 먹여줘야 합니다.아이의 빠른 쾌유 바랍니다.
댓글들이 ㅡ.ㅡ;;;;성장기때 조심해야되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