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축은 타건 3분간 손이 피로해져서 거르고, 체리 청갈적과 로지텍 로머지 스위치까지 총 4종류의 스위치를 가진 키보드를 가졌었습니다
갈축과 적축 사이에서 많이 고민하는 편인데, 지금 쓰고있는 660은 여태 적축 사용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산 적축입니다
저소음 적축이라는게 새로 나온 이후에는 키보드에 관심이 많이 없었는데 소음이 줄었다니 매력적입니다...
근데 660 외의 키보드는 살 것 같지가 않아서 일단은 벼르고만 있는데, 추후에 660도 판매하거나 축만 따로 팔겠죠?
다음에는 다시 갈축으로 갈까 생각중이었는데 새로운게 하나 더 나와서 헷갈리게 하네요
사용해보신 분들 느낌이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