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rex 6100 도착~~

첨에 꽂을때 넘락이 켜져있어서 엉뚱한 키가 막 눌리더군요.
세벌식도 아닌것이 숫자가 막 쳐져서 쉬프트가 눌린 상태인가 보다보니... Num Lock이...
의외로 좋네요. TP x60을 보니 이녀석은 이전 TP처럼-x20이였습니다- 쫀득하지 않고 가벼운 편이였는데
EX-6100은 좀 쫀득함이 있네요. 맘에 들어요.
CoolLand님이 추천하실만 하군요. 찬땅님께 감사드립니다.

좀더 자세히 썼다간 사용기로 이동될꺼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키보드가 없어서 주옥선양을 살까 생각도 했는데 잠시 쓰기 괜찬네요. 근데 이거 펜타 치곤 꽤 무겁던데요;;;
하악하악...

아... 키보드 높이 조절대가 반대로 열려서 깜짝 놀랬습니다.
이것도 체리 적축처럼 뻑뻑한줄 알았더니 반대로 되있더군요;;;
심심할때 사진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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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ix 2009-09-18 15:47
저도 받았습니다.타건 해 보려는데.. 급한 업무가 있어서.. 해피해킹에 적응된 저로서는,,,,쉽지 않더군요.. 일단 해피해킹으로 작업 중입니다.근데 잠시 빌려서 써본 동료가 CMOS PASSWORD 가 입력이 안된다는데..혹시 원래 그런건가요? ^^
휘소 2009-09-18 15:48
혹시 넘락이 켜져있진 않은지 보세요. 아예 입력이 안된다면 usb문제일꺼 같은데...
pan 2009-09-18 15:52
휘소씨 또 먼가삿따 ㅋㅋ
오아시스 2009-09-18 20:28
제가 지금쓰고있는 BTC6100과 동종의 모델이네요.몇년간 쓰고있지만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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