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팜레스트 부터 시작해서 공구도 많고 활발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적네요..
최초에 기계식에 관심이 있어서 가입했던 시절에 비해 많이 빠져나갔나보네요.
아니면 그만큼 정착이 되어서 유입 될 인원이 적어져서 그럴까요..
몇년전에는 정보 얻기도 애매하고 기계식 키보드에 제품도 생각보다 많이 없었는데..
요즘은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다양하게 출시되니...
아니면 다른 카페라도 있는건가요.ㅋ
키보드 매니아는 고향같은 곳이였는데..
조용하니 먼가 쓸쓸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