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bdmania.net/xe/freeboard/9320773
어제 올라온 내용에 대한 에버노트 CEO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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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이 알려지자마자 국내외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왔고, 사람들의 불만이 폭주한 모양입니다. 에버노트 CEO는 여기에 관한 추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먼저, 에버노트에 저장된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직원은 소수가 될 것이며 CEO가 그 소수를 지정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자료에 접근이 허용된 직원이라도 확인하고 있는 스니펫(노트) 이외에 다른 것은 볼 수 없으며, 머신 러닝이 노트에 개인 정보가 있다는 것을 파악하면 그 내용은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에버노트 직원이 머신 러닝이 제대로 작동하고 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무작위로 선택된 저장된 노트에 접근할 수는 있지만, 이 노트가 누구의 것인지는 알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에버노트는 머신 러닝의 정확성 향상을 위해서 직원이 직접 저장된 자료를 볼 필요가 있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새로운 정책은 내년 1월 27일 발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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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자기네는 메모를 열람해야겠다네요.
진짜 에버노트 그만 써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