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C에 0.5미리 오링(평판) 작업결과는... ㅠㅠ

소음은 확실히 잡히네요.

문제는 0.5미리 더 눌린 상황이 되는데

이게 제 감각이 예민한건지...

오타작렬... 뭔가 눌리는 깊이가 엄청 줄어든 느낌...

0.5미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지다니 놀랐습니다.

정답은 이제 저소음 버전 구해서 슬라이더 이식밖에 없다는.. ㅠㅠ

이야 투자가 끝이 없네요. 근데 다른분들도 오링 작업하신 분들은

이정도로 많이 틀려진 느낌을 받으시나요?

저만 특이한건지??? ㅠㅠ

Topre_ring.jpg

사진추가했는데 너무 크게 보이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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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6-12-29 04:04
결국 해 보셨군요...ㅋ 토프레가 굳이 저소음용 슬라이더를 별도로 만드는 이유가 있다고 말씀 드린 것 같은데...ㅠ 그냥 저소음슬라이더 구해서 이식하세요. 다만 리얼포스나 해피와는 다른  980c의 하우징구조상 저소음버전으로 만들어도 그 효과가 적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정체는비밀 2016-12-29 10:06
이 글을 보니 106저소음 슬라이더를 980c로 옮겨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980c는 아직 구매한지 얼마 안돼서 뜯는게 조금 망설여지기도 하고 ㅠ
피기 2016-12-29 11:08
덕분에 간접경험 했네요. 감사합니다.
CS12 2016-12-29 11:14
ㅋㅋㅋㅋㅋ 돈이 돈을 부르는군요? 익숙해지면 또 괜찮아지지 않을지....
키드규 2016-12-29 15:35
스트로크가 짧아지니 느낌도 많이 달라지죠. 저소음 슬라이더를 이식하던가, 적응하던가 둘 중 하나의 방법 밖에 없을 것 같네요.
Stephen 2016-12-30 22:37
삼사일 써 보니 조금은 적응이 되는군요. 0.3미리로 평판작업을 좀 해 보니 위로 말려올라가서 못쓰는 상황이 된다는... ㅠㅠ 저소음을 구하자!
바스트모핑 2016-12-31 21:52
그렇군요... 0.5mm 인데도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라... 지금 660c 는 스트로크가 좀 긴 느낌이라 0.5mm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만큼 러버돔이 항시 눌려있게 되는 것도 좀 걸리네요 그냥 적당히 흡음재깔고 윤활한번 해주는걸로 만족하던지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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