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실은 매년 새해에 복을 요리해 먹으라는 우스개소리(를 빙자한 노잼개그)를 자주 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냥 다시 평범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이야기하렵니다.


사회가 정상을 벗어나 비정상의 노선을 너무 많이 달려와서, 이제는 저부터 정상 범위 안에서 노는 걸로 ^^ㅋㅋ


흠... 잡담 좀 하자면


새해 첫 자기 자신에게의 선물은 시계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약속시간 잘 지키고, 시간대별 할 일을 잊지 않는 내가 되길ㅠㅠ


새해 두번째 자기 자신에게의 선물은 '핑크 무각 키캡'입니다.

이제 곧 거래하러 나갈 겁니다 ㅋㅋ 

이따가 갈아끼우고 사진 찍어서 게시판에 올려야지 흐흐 하고 있습니다 ㅋ


기대가 한 가득이네요 ㅋㅋ

이전 댓글 4
딩돌이 2017-01-01 13:14
카시니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랜스 2017-01-01 14:1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Ley 2017-01-01 16:25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피기 2017-01-01 21: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사진이 안올라오네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