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매년 새해에 복을 요리해 먹으라는 우스개소리(를 빙자한 노잼개그)를 자주 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냥 다시 평범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이야기하렵니다.
사회가 정상을 벗어나 비정상의 노선을 너무 많이 달려와서, 이제는 저부터 정상 범위 안에서 노는 걸로 ^^ㅋㅋ
흠... 잡담 좀 하자면
새해 첫 자기 자신에게의 선물은 시계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약속시간 잘 지키고, 시간대별 할 일을 잊지 않는 내가 되길ㅠㅠ
새해 두번째 자기 자신에게의 선물은 '핑크 무각 키캡'입니다.
이제 곧 거래하러 나갈 겁니다 ㅋㅋ
이따가 갈아끼우고 사진 찍어서 게시판에 올려야지 흐흐 하고 있습니다 ㅋ
기대가 한 가득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