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뻘짓(?)하며 작업했던 모든 오링 작업을 다 철수하고
오리지널 슬라이더를 저소음 슬라이더로 교체 + 윤활작업(슬라이더), 키캡 내부 글루건신공 및 스테빌 키 하부
기판과 닫는 부분에 실리콘 스티커 작업까지 마친 상태로 비교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희안하게 백스페이스에서만 공명음이 심해서 두번이나 스프링 정렬을 했지만 나아지지
않아서 내부에 글루건으로 채웠더니 조용해졌습니다.
이젠 진짜 조용한 초코렛 부러뜨리는 놈이 되었습니다. 영상에 보시면 FC980C와 리얼포스의 비교음을 들어보실수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투자 안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손 아래 키보드가 있다보니 타이핑 하는데 파지하기가 워낙 힘들어 그냥 독수리로 쳤습니다 ㅠㅠ
영상의 리얼이의 방출과 봉인에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달그락은 그대로 또 끌리고 도각도각은 또 그 맛이 있으니 참 미칠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