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이란 참으로 간사하기 그지 없군요.

4100을 쓰면서, 아 이건 아냐. 키캡이 작고 세게 눌러야 해서 무리가 오네라고 생각하면서

해피해킹을 질렀으나, 아 이건 아냐. 난 기계식이 좋아,. 정전용량은 키보드 치다가 만 것 같아. 라고 생각하면서,

그래, 기계씩이 짱이야. 라면 TG3 변흑을 받아서 지금 쓰고 있지만,


해피의 그 키감이 다시 생가나네요

아, 지금도 노트북에 키보드가 3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하..하...

쓰기 편한 TG3이 최고인것이겠죠?
이전 댓글 12
경석 2009-09-23 17:16
쓰기 좋은게 좋은거죠~
마가리티 2009-09-23 17:20
ㅎㅎ저도 티지3 청축 메인으로 사용중인데.. 키감은 참 맘에 드는데 보강판 청축이 꽤 요란하더군요.ㅋㅋ
임세실 2009-09-23 17:34
전부  지르십시요^^그리고 못쓰겠는것은 저한테 버리십시요^^//
Topdawg 2009-09-23 17:49
짜장면.. 짬뽕.. 볶음밥.. 그런것들이죠...캬캬캬 이거먹다보면 질리고 저거먹다보면 질리고 함씩 또 생각나고..음홧홧홧
막대기 2009-09-23 18:02
본문과는 상관 없지만...제목이.. 사랑의 마음 으로 보였습니다.  ^^
돼지괴물 2009-09-23 18:06
저도 사랑의 마음으로 보여서 사랑에 빠지셨나 하고 들어와봤습니다. ㅡ_-''' ㅈㅅ요
morning! 2009-09-23 18:19
흐흐 막대기님/돼지괴물님(닉으로 부르기에 민망합니다, 으하핫;;)/아마도 사랑이 요즘 관심사이지 않으세요? ^^
CHANY™ 2009-09-23 18:47
전그냥 3000청축 순정을 메인으로 사용중입니다. 재잘거리는것 빼곤 그닥 단점이 없습니다. ^^;
절대고독 2009-09-23 21:09
그냥 정전용량으로 사용중입니다.꺼내놓고 사용하기도 귀찮고 해서...ㅎㅎㅎ
EarlyStyle 2009-09-23 21:44
저도 그냥 해피로 쭉 사용하고 있습니다...이제 바꾸기도 귀찮다는;;;;
쿠아에요 2009-09-24 09:00
걍 땡기는 대로 다 가지고 있다가 생각 날때 마다 바꿔 쓰심이 ㅋ
데미안™ 2009-09-24 12:44
이 놈을 쓰다보면 그 놈이 생각나고, 그 놈을 쓰다보면 저 놈이 생각나고,저 놈을 쓰다보면 이 놈이 생각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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