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요근래 몇년만에 첨 키보드 부숴버릴뻔...
엠스톤 다크시티를 그렇게 기다렸건만 한번 미뤄지더니
오늘 예판 저녁 8시라고 지난주부터 알고 있었는데 덜렁 7시로 언제 바꾼건지
집에와서 바로 구매해야지 하고 접속하니 아직 품절이 뜨길래 아직 시작 안했네 하고
여유있게 쿨엔조이 가보니 이미 시간이 바뀌었고 완판이라고 이런 xxx xxxx
500세트가 한방에 다 나가버리네요 이야 요즘 키캡이 유행인가 봅니다
아.. 열받아 이러다 보나마나 사고팔고나 중고나라에 프리미엄 붙어 올라올텐데
그거보면 정말 열받을것 같습니다... 어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