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용산에 갔습니다.
가서 여러가지 키보드를 쳐보았는데 가서 타건을 해보고 느낀 점이 좀 있네요.
같은 회사에 같은 축이라도 제품마다 키감이 제각각이다.
정말 신기합니다. 같은 카일, 같은 체리라도 하우징, 키캡, 키보드의 만듦새에 따라서 키감이 작게, 혹은 매우 크게 차이가 납니다.
제 주관입니다만, 특히 갈축과 흑축이 매우 편차가 큰편인거 같습니다.
흑축은 '반발력'의 정도가 제품마다 다른 점이 일차적이고 또한 '일률적이 반발력'에도 차이가 다소 나는 편입니다.
갈축의 경우에는 흑축과 마찬가지고 '반발력'의 차이가 있지만
가장 큰 차이는 '걸림'의 차이였습니다. 같은 축이라고 할지라도 다른 제품일 경우에는 걸림의 느낌이 크게 느껴지는 제품이 있고 아닌 제품이 있더군요.
역시 키보드는 일단 여러제품을 많이 쳐보는게 만족감을 높이는 길이라고 다시 생각하게 됬습니다.
선인상가 3층에 리더스키를 방문했는데 바밀로 제품이 전시가 되어있더군요!
제품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68키 제품이었습니다.
축까지는 설명이 없어서 모르겟는데 리니어 계통이었고 키압이 매우 높은 걸로 보아 흑축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정말 키감 좋았습니다. 스극?이는 촉감과 동시에 매우 강한 반발력이 일관적으로 느껴지는 제품인데 제품명이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수정합니다!! 죄송합니다!! 리썬즈에요!! 리더스가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처버린ㄷㄷ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