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정됐군요 '1억원의 주인공'

드디어 결정됐군요.

슈퍼스타K - 1억원의 상금과, 앨범제작, 가수데뷔....

음.. 근데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1등한 사람은 '서인국'이라는 잘생긴 청년


1등의 주요인은 인터넷, 문자를 통한 대국민 투표라는 점이었죠.

대국민 투표의 비율을 살펴보면 남자보다는 여자가 많을 테구요

10~20대가 가장 비율이 높을테구요.

음.. 잘 생기고 볼 일입니다 ㅋㅋ


저번주에 떨어진 '길학미'라는 여자도 그것의 피해자인 듯 보이네요.

심사위원한테는 '가수와 다를 것 없다'라는 평을 들었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심사위원의 점수보다는 대국민 투표를 통한 점수가 더 높으니..


암튼 세 분 다 조만간 가수 대뷔는 할 듯 보입니다.
이전 댓글 6
늘푸른 2009-10-10 11:55
저도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이제 끝났지만 ㅋ 프로그램 컨셉이 데뷔시켜서 조금이라도 스타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뽑는것이기 때문에 대국민투표에 비중을 많이 잡은것 같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서인국,조문근씨 둘다 실력있고 정이가는 스타일이라 두분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수 데뷔후에도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
절대고독 2009-10-10 12:40
흠! 잘생기고 볼일이다...그럼 저도 가망성은 있군요.... 후다닥~~
거리의 악사 2009-10-10 13:19
저는 보고 느낀점이왜 2위한 조문근의 인터뷰를 안했는가? 였습니다...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10-11 00:56
어쩌다 조문근씨와 길학미씨가 노래하는것을 봤는데 참 잘하더군요. 서인국씨는 노래는 좀 아니다 싶었는데 결국은 그렇게 됐군요.
CHANY™ 2009-10-11 09:53
저도 조문근씨의 히야라이브를 들었는데, 찌릿 했습니다^^;;준우승한거 같은데 아쉽지만 다들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
FvW|physX 2009-10-18 06:41
아웅  전 길학미가 하길 내심바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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