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에 어두컴컴한 뒷길을 통해서 입수한 영화인데
출장갔다가 집에와서 그냥 보았습니다.
네이버 평도 괜찮길래 가벼운 맘으로 보았는데 끝은 무겁게 끝나네요.
안보신분은 한번 보셔도 될만한 영화같습니다.
비록 결말이 상당히 우울하지만 잔잔하게 괜찮은 영화같네요.
이말이 생각나네요.
'씁~쓸하구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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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저도 보고싶어지네요... 진주목걸이를 한 소녀 와 비스무리한 제목같네요. ㅎㅎ
씁쓸하기보다 역사의 비극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린 소년이 입은 줄무늬 파자마가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오,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좋은정보 감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