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슴이 아프다... (- -)
옛날에 확장1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어찌나 더럽던지 세척해도 별 소용 없었다.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팔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키감이 그렇게 무적이라는걸
diNovo 어디서 사셨어여??
diNovo를 살려고 아마존에 갔더니 미국 이외의 지역으로는 팔 수 없다고 하네요. 이베이나 베스트 바이는 아직 안가봤는데... 구매대행 사이트는 완전히 바가지더군요. 구매대행 사
[공구정보]11900 흑색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죄송.
블랙 버전을 파는 셀러에게서 답변 받았습니다. 물건이 더는 없다는군요.
[ebay 정보]NMB 사용하시고 싶으신분은.. 그리고 Mac정보.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category=51085&item=5133534518&rd=1 에 나왔습니다. 가격은 잘 모르겠
keyboard spec 계시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우리 회원님들이 조금만 활동해주신다면 멋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반회원이 쓰는것이 좀 그렇다면 임시로 올린다음에 운영자님이 편집하시는 것은 어떨지?
잠시 방심한 사이 놓치다니... 아뿔싸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rd=1&item=5132810726&ssPageName=STRK:MEDW:IT이베이에 찾고 있던
멤브레인 키보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해피해킹프로와 리얼포스는 제외시키고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 거기까지 갈 내공이 부족한지라..^^;; 멤브레인 키보드 중에서 넷피니티(KB-7953) 타일랜드산 처럼 쫀득
음 스타키...
예전에 키보드매니아에서 어느 글에선가 본 기억이 나는데... "키보드가 비싸니까 좋다고 생각하는 거지 싼 키보드가 좋아도 좋다고 하겠냐? 스타키 같은 건 키감은 무척 좋지만 싸다는
키보드가 주는 기쁨들^^
이 싸이트를 알게 된 후로 그동안 적지 않은 키보드를 키보드를 만져왔습니다. 클릭도 있었고 넌클릭도 있었고, 리니어, 게다가 요즘 보라카이님이 개조하신 키보드들도 운좋게 몇개 만질
[Aa] 가장 깔끔한 매너를 가진 분들의 인터넷동호회는 ???
"바로 이곳, 키보드매니아 사이트 입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제가 활동했던 다른 어떠한 동호회사이트보다도, 회원님들의 매너가 끝내주는것 같습니다. &g
지오패스에 루루파츠의 MX1800가 26일자로 올라왔습니다...
지오패스에 MX1800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26일에 올라온 자료인데 luluparts에 있는 제품입니다... 이미 luluparts 쪽에서 MX1800을 알아보신 분들
자식의 힘! (금연 중)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요즘 홀아비 생활 4주째입니다. 마누라가 둘째 아이를 낳아 친정에 가 있는 바람에 설거지에 빨래에 걸레질에 정말 하루 하루가 비참합니다
운영자님께 건의?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항상 키보드 사진을 보고싶을때?면 (아직은 모든 키보드를 사진없이 알아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사진을 자주 찾아봅니다;;; ) 사고팔고 게시판에서 매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을 찾
혹시 OGG 음악파일 모으시는분?? U2가 펌업이 되었네여 ^^;;
무리해서 독서할때 쓸려고 U2 샀는데 이번에 OGG 펌업이 되어서요.. ^^;; 한국 가요나 클래식도 듣고 유로 테크노나 트랜스 등도 좋아합니다. (일명 나이트 노래) OGG 전수
kbdmania.net 여자 회원 모시기 이벤트라도 할까봐요.. ^^;
회원도 꾸준히 늘어나고 열성 회원들도 부쩍 많아진 느낌입니다. 뭐 좋은 분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분 중 여자 분은 찾아보기 힘드네요. 제가 알기에 타이
키보드 매니아는 사라져야한다(?)
지금은 팔아치우고 없는 지포스 6800.. 키보드 매니아만 아니었으면 아마도 GT였을 것이고.. 통장에 얼마인가 돈이 좀 있었는데 오늘 정신차리고 보니 돈이 거의 남아있지를 않더군
mx1800 해외구매대행에서 전화왔네요.
코러스몰에 구매대행을 신청했는데 luluparts에 이제 물건이 없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들어 올지말지는 미지수구요. 조금 아쉽네요. OTL... 그러나 MX1800이 지름신을 이
이거 레어(rare)맞나요? G80-1000 HAU
이제 곧 NMR 기기에 쓰어던 키보드를 하나 얻어오게 될것같습니다. 1~2주만 기다리면 내 손에 들어올 것 같네요~~~ ^^~~ 독일산 체리입니다. 모델명을
키보드 물에 세탁한지 3일째...
어제는 삐삐 소리 들리면서 키 안먹더니.. 오늘은 좀 호전됐는지... 키가 먹히긴 먹히는데... 오동작을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아...고민입니다.
팁&테크에 보라카이님이 쓰신 글 중에서 "지금부터는 철판이 아니고 알루미늄을 보강할 생각입니다. 이유는 철판이 단가면에서는 유리한데 무게도 무겁고 또 철판 울리는 소리가 별로 듣기
지니어스 슬림 멀티미디어 키보드 KB-19e NB...
회사에서는 HHKB 라이트 2를 쓰고 있는데 동료가 한번 써보고 싶다고 해서 동료의 키보드와 바꿔서 써 보고 있는중입니다.(그래서 일부러 글도 두개 써 보고요) 동료가 쓰던 키가
PC/AT 101키 호환 키보드/USB 키보드(종류 3)
키보드 매니아가 되다 보면 외제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이라던지 미국의 키보드들이 보통이죠(특이하게 유럽 키보드를 쓰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압니다만... 대체
일본어 키보드에 대한 진실...
일본어 키보드에 대해서 사용하지 않아 보신 분들의 걱정이 많이 보입니다. 일본어 자판 배열만큼은 못 참겠다... 걱정된다. 이러시는 분들이 많아서 잠시 일본어 자판에 대해서 이야기
ebay 를 뒤지다 보면..가지고 싶은게 참 많네요...
전 그래픽 관련 일을 하는 관계로 lcd 모니터나 버튼 많은 마우스 같은 것은 다 피해서 씁니다...지금까지도 최고의 마우스는 로지텍 oem 컴팩 3버튼 마우스.. (이쪽 업계에서
이 분 말씀이군요...
카드가 없는 자는 어찌 하면 되나이까? '빚져라' 지름신인가, 고리대금신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아아악 ~내 체리 ㅠㅠ
오늘 사고쳤습니다. 큰맘먹고 3000클릭을 샀는데 며칠잘쓰다가 오늘 둥굴레차를 -0- 쏟아버렸네요 ㅠㅠ 어디서 보자하니 3000은 키캡을 분리하면 스위치 자체가 분해된다는이야기가있
키보드를 취미로 하는 것에 대하여
회사 직원들은 제 취미가 키보드 수집이란걸 다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다른 부서 직원이 저에게 와서 키보드 구입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기도 합니다. 물론 저렴한것을 원하기 때문에
드뎌 제게도 지름신이 강림하신듯..
저도 거의 일하면서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를 열어놓고 있는데요.. 사고팔고 게시판을 거의 실시간 모니터링이라고 해야할만큼 주시하고 있죠. 어제 mx11800이 올라오는걸 확인하는순간
easy keyboard 친숙한 어순 배열의 키보드?
http://www.forx.org/InfoPlaza/IP_PublicDataPool_View.asp?seq=77&field=&key=&page=1안녕하세요. 유창호 입니다. ^^
KBDMania.net 의 중독성..
안녕하세요. 창호입니다. 정말 KBDMania 때문에 못살겠습니다. 중독성이 너무나 강하여 틈이나면 이곳이 오게 됩니다. 사고팔고->자유게시판->... 순으로 보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