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클릭 키보드... 좋군요.
안녕하세요. 아마 3월쯤 이였던걸로 기억이 됩니다. 잘 사용하던 IBM 네피니티 키보드를 팔아치우고 체리를 구입했던때가... 그때는 기계식인데도 아론녀석보다 조용하고 막연히 밀려오
11900 과 키캡두께 비교 11800
제가 가지고 있는 컴팩렉마운트 키캡과 11900 과비교 사진입니다.
혹시...M 남는 키캡 있으신분 계시나요?
M을 오늘 구했습니다.. ctrl, alt 없는걸루여....^^ ESC, Numlock 키두 없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ESC는 pause 키 빼서 쓰려고 하구 있구요 Num
빨간 콩달린 기계식? 키보드..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category=33964&item=4128621104&rd=1 음.. 좋아 보이는군요.ㅠㅠ 이번
imate 드뎌 샀네요..
음냐.. imate 사기 상당히 힘들군요. 물건은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데 낙찰이 잘 안되는군요. 가격도 비싸게 나오구.. 경매 하기 귀찮아서. 그냥 buy it now로 샀습니다.
세진 컴팩트 키보드를 구입하자마다 더 마음에 드는 키보드를 찾다니...
마우스 거리가 애매해서 세진의 SKR-3211H이라는 컴팩트형 키보드를 세진 홈피에서 구입했습니다. 오직 세진 홈피에서만 팔더군요. 어떤 분이 사용기도 올리신 제품인데 적절한 길이
같은 모델인데도 느낌에서 차이가 나네요.
며칠전에 1080 4개 주웠다고 올린이 입니다. 키캡 다 분해해서 닦고 먼저 하나만 빨리 말려서 조립, 학교에 가져가서 써 봤습니다. 근데 '어라, 너무 오래되서 그런가?? 감이
흑... 체리 갈색축의 두가지 느낌을 알아버렸습니다.
이전에 JSM1030님의 글 중에서 DRY와 WET한 느낌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금일 이베이에서 낙찰 받았던 11800이 근 한달만에 도착했습니다. 1800과 더불어 두번째 갈색
애플 확장 키보드 II 두드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
말로만 듣던 애플 키보드의 키감이 어떤 것일까 궁금증을 잔뜩 가지고 있는차에 어제 장터에 digipen님의 마지막 손길이 들어간 애플 확장 II가 올라와서 다소 비싼 가격임에도 불
[Aa] 구운 "오디오CD"가 자동차 CD Player에서 읽히지 않을때... ...
제가 최근에 DVD+-RW를 구입하였습니다. ^^; 전에 사용하던 기기는 SCSI방식의 CD-RW였구요... ... 그런데, CD-RW에서 구워서 사용하던 12배속지원 음악CD는
후후후...
요즘 키보드 복이 터졌나 봅니다. 괜찮은 기계식키보드 거의 공짜에 하나 구했구요. $1 ^^" Cirque/Alps Glidepoint Touchpad for MAC ADB&nbs
사전 기대치
안녕하세요? 1. 분명히 사용기를 보면, 감동, 환희 그리고 찬사로 가득찬 리얼포스를 거금 23만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론 클릭을 리니어로 만들었습니다.
아직 한번도 키스위치 뜯어 본적이 없었는데 티비 보다가 갑자기 난데 없이 아론키보드를 뜯어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런데, 뜯다가 실수로 판스프링을 잘못끼워서 클릭음이 없어져버렸습니다.
아이락스 X-Slim은 어떨까.. X-터치처럼 나오면 안되는데..
http://www.pcbee.co.kr/channel/HW&SW/news/200404/30239.asp노트북 키보드처럼 생겼던데 누르는 방식도 비슷(아닐수도..) 냠... 14일
토프레 사용자가 피해가야할 키보드..
바로.. 리니어.... 회사의 어느 분이 1800 흑색축 리니어를 쓴다기에.. 바꿔 써보자고 하고 냉큼 빌려 왓습니다. 지금 1800으로 쓰고 있는데... 손아픕니다. 벌써부터.
엑스 터치...대략 난감한 키감이네요...실망...
하도 좋다 좋다 하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리 좋을까 하고...한번 호기심에 질러 보았더랬죠... 계속 쓰고 있는 모델은 지니어스 팬타방식의 키보드 이고요... 지니어스를 쓰다가
이제 집착과 호기심에서 떠나야 할때가...-_-;;
그동안 키보드와 마우스에 투자한 돈을 생각하면 왠만한 컴퓨터 한대는 맞출수 있는정도 되겠네요.. 생각해보면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은것을 호기심때문에 구입하고 처분하고..-_-;; 아
[Aa] 요즈음 키보드매니아들의 이슈에 대하여... ...
요즘 "사고팔고" 장터란을 살펴보면, 애플키보드 시리즈가 심심치 않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한, 자유게시판 이나 사용기를 살펴보면 애플키보드에대하여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LG상사 K101의 원형인 BenQ X-Touch 805 중국어 상세 웹사이트
실제로 805가 완성형이고, 800(K101)이 유선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디자인 된 듯한 느낌이 더 큽니다. 805는 무선 광학 마우스와 조합으로 팔리고, 디자인도 IF Desi
i-rocks 6120 사용기 좀 꼭 올려주세요~
USB 방식의 펜터그래프 키보드입니다. 이거 자꾸 나오니 걱정이네요... ㅎㅎㅎ... 우선 K101로 만족하고 있는데... 디자인은 왠지... 아이락스도 괜찮아 보여요. 아이락스.
또다른 팬터그래프 방식 키보드 i-rocks KR-6120
거의 노트북 스트로크에 준하는 새로운 팬터그래프 키보드입니다. 디쟌은 거의 체리 신형과 맞먹는 깔끔 그 자체... 고급 컴포넌트 오디오 기기를 연상 시키는군요. 유감인 점은 키스트
이놈의 호기심은 주체할 수가 없네요..... -_-;;;
체리 갈색축과 리얼포스가 끝나면 더이상의 키보드 영입은 없다고 다짐을 했건만 NMB에 대한 호기심으로 결국 다시 마약과 길에 빠지고 말았네요. NMB의 키감이 상당히 단단함에도 불
[잡담] Britz 스피커 A/S를 보냈는데..
27일 오후2시에 한진택배로 보냈는데.. 29일 오전 10시에 집에 도착했어요. 이틀만에; 브리츠 홈페이지에 질문 올리면 답변이 5일만에 올라오고; 전화로 A/S 문의해도 전화받는
애플 ll gs 와 ukey를 구했습니다.
애플ll gs를 구했습니다. 얼마전에 사용기를 보고 digipen님에게 구입을 했습니다. 키배열은 datadesk사의 키보드를 사용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일단 예쁨니다
NMB8256CW+키보드...
방금 받아서 치고있는데... 하~요고 물건인듯 싶네요^^ 단단한 키감에 얍쌀한 키음이 주위의 눈총도 피할수있고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사용할수있기에 괜찮은것 같습니다. 키압력 변화는
허걱~ 위닝 일레븐 7 공략집
겜 공략집은 스타크래프트외에는 사본 적이 없습니다만.. 최근 들어 형편없이 깨지고 있는 위닝 일레븐을 위해 기꺼히 한권 사려 했으나 엄청나게 복잡한 전략 및 전술이 필요하야.. 패
미니 정보 하나 - 올드 맥과 애플 기계식 키보드 여기에서
애플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있는 분들은 터미널 상가 4층에 있는 모 맥 샾에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애플 확장 키보드 II와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애플 어드 저스터블
LG상사 K101은 BenQ A800 모델과 동일 제품이다!
찾아봤습니다. ㅎㅎㅎ... http://www.acercm-eu.com/Products/Keyboard/
안녕하세요. ^^; (3개 추가 ^^V)
여태까지 눈팅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가입했네요. 실은 오늘 현대라고 써진 SKM-1080을 겟! 했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전산실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뒤쪽에 예전에 쓰던 키보드들이
[강추어게인] Carima 6513-ME 초슬림 팬터그래프 방식 키보드
역시 팬터그래프 방식으로 에이서 노트북에 사용되는 키보드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합니다. 팬터그래프 매니아로서~ 두대나 사서 동시에 쓰고 있답니다. 다나와나 이런 가격비교 사이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