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숨 돌리겠습니다...
2차 공구는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토요일 배송이나 제품 전달이 끝나니까요.. 요즘 실시간으로 공구 소식을 전하다 보니 자유게시판이 좀 어지러워진 느낌입니다. 조만간
켄싱턴 트랙볼 마우스 받아왔습니다.
6시쯤 칸트님과 한님께서 계신 사무실로 찾아가서 들고 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개봉해서 굴려보고 만져보고 있는데, CrazyRock님께서 역시 마우스를 받으러 오셔서 회의실로 가서
무섭다 이양반들!!
헉.. 몇일 만에 왔더만 엄청난 사용기들이. 컥.. ㅠ.ㅠ 나의 레어 아이탬 리뷰로는 도저히 순위권에 들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ㅠ.ㅠ 미워요~~~~~~~~~
아론이여 부활하라..T_T
오늘 드디어 아론홈페이지에 그동안의 사건(?) 들이 올라왔군요. 이로서 아론 109키의 갑작스런 가격폭락의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직원이 중국 공장에서 들어오는 제품을 중간에서 헐값
funshop에서 체리 G80-3000 리니어 공구하네요
..
IBM UltraNav 키보드 공동구매 소식이네요.
IBM UltraNav 키보드 공동구매 소식이네요. 이 키보드는 일반적으로 키감이 가장 좋다는 IBM Thinkpad 노트북의 키보도를 그대로 데스크탑용 키보드로 옮겨놓은 것이라고
얼리 아답터에서 본 UltraNav 키보드
예전에 사이트 오픈된 후에 가보고 요즘 거의 가지 않는 곳입니다만 오늘 우연히 얼리아답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UltraNav 키보드 리뷰가 실려 있더군요. 유료화가 되어
사용기 올라오는 것이 뜸하네요...
사용기 이벤트 마감 날짜가 근접함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사용기가 많이 올라오진 않고 있군요. 마감 때 응모작이 쏟아져 나올런지 ^^; 다들 비장의 사용기를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
Original IBM XT/AT 파트는 이곳에서! - ABC resellers
http://www.abcresellers.bigstep.com/catalog.html우연히 인터넷에 서핑을 하다가 재미난 인터넷 쇼핑몰을 발견하여 정보 올립니다. 이곳에서는 오리
키보드 - 일본의 다양성이 부럽다..
키보드 관련해서 각종 정보를 찾아헤매고 다닙니다만 확실히 일본쪽이 키보드쪽은 많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사실 미국 몇몇 쇼핑몰에서도 좋은 제품을 많이 가져다 놓습니다만 제품의 다양성
푸르딩딩...공구중이네요..
http://cafe.daum.net/gatepc 여기서 IBM 푸르딩딩 공구하고 있네요.. 참조하시길....
애플 마우스 구형 청소기..
지난 주말 키보드 청소할 때 애플 마우스도 청소를 해 줬습니다. 세척방법은 아래 키보드 세척과 동일하게 싹싹이 + 홈스타를 이용했습니다. 닦아준 마우스는, Apple IIc Plu
나의 키보드 세척법..
http://-지난 주말, 회사 사무실에서 잠자고 있던 SGI키보드(9500900)과 애플 ADB 키보드 I, II를 깨끗이 닦아 줬습니다. 세척순서는 1. 키캡분리 : 일자드라이
"기계식 키보드의 실종시대"라는 기사가..
Zoban입니다. 마침 아는 분이 이런 기사가 있다고 제게 링크를 찍어줬군요.. http://news.kbench.com/?no=22099&total=16605&priority=3
가을의 한복판 입니다...
요즘 새벽에 회사에 출근하다보면 살갗에 쌀쌀한 바람이 느껴집니다. 가을의 문턱을 넘어, 길지 않은 가을의 절정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몇달전 여름을 생각을 해보면 휴가도 없이 정신없
아... 정말.. 질러대지 맙시다.. ㅠ_ㅠ
정말.. 한달도 안되는 기간에... 해피해킹.. 체리키보드 2개.. IBM Model M.. 아론 블랙 우레탄.. 로지텍 트랙볼.. 켄싱턴 손목 젤패드.. 엄청나게 질러댔습니다..
메커니컬 X 한대 구입할 것 같습니다.
앱솔루트 코리아에서 메커니컬 X를 하나 대여했는데 가격에 비해 생각외로 키감이 괜찮아 샘플 제품을 구입할려고 합니다. 생각외로 저랑 키감이 잘 맞는 것 같더라구요. 키감도 경쾌하고
IBM 키보드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 이놈의 정체 좀~~~
안녕하세요. 그동안 마소의 내츄럴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일반형 키보드로 바꾸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키보드 정보를 알아보니 기계식이 좋다고는 하나 가격이 비싸더군요. 그러다가 여러분
칸트님 쪽지 보내드렸습니다.(SKM-1080건..)<냉무>
^^**
캔싱턴 트랙볼 디자인이..흠..
일단 공구신청은 해 놨는데,계속 사진을 보면서 그 위에 손이 놓인걸 상상하면 그리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은 아닌듯 합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좌우대칭형으로 안정감을 주는것 같기는 하나
축하드립니다.~^^ DJ.HAN님과 Kant님...
한미르에 위풍당당하게 추천사이트로 ~ㅎㅎㅎ 저두 홈페이지 운영자로 부럽고 샘나고..그리고 존경스럽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번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구 해야 하는데.
좋은 구경하고 왔습니다..^^;
오늘 DJ.HAN님과 Kant님께서 계신 사무실에 놀러갔습니다. 점심 좀 지나서 도착했는데 반갑게 맞아주시고 이런 저런 키보드를 보여주셨습니다. Cherry G80-3000LUNU
윗부분에 날짜와 시계가 안 맞네요^^;(냉무)
zzz
세진 기계식 키보드 SKM-1040, 1080 하루만 대여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칸틉니다. 세진 기계식 키보드 SKM-1040 혹은 1080 을 가지고 계신 분 중 하루만 대여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서울. 경기 지역이라면 제가 직접 찾아가서 하루만 대여하도록
SGI 키보드..
위: Part No. 9500900 AT-101 풀사이즈 PS/2 키보드(기계식) 아래: Part No. RT6856T 회색(대리석문양)
안녕하세요...... 신참이예요....
안녕하세요.... 컴퓨터는 좋아하는데, 키보드는 잘 모르고있었네요. 아비엠 컴퓨터는 혼자서 조립해서 사용하면서도 마우스까지는 신경을 쓰서 구입하면서 키보드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모델 M과 M2 버클링 스프링이 들어왔어요...
일주일간 잠깐 머물고 떠날 놈들이지만 오늘 새로운 키보드 두종류가 들어왔습니다. 93년판 IBM 모델 M과 M2 버클링 스프링 방식 키보드.. 최근 버클링 스프링 방식의 키보드를
이건 사기다!! 요번 이벤트 무효다!! 우우우우~~~
전소현 올시당!!! 이번 이밴트 무효여용!! 이러는게 어딨어요!!!!! 사진 잔득 찍어놓은거 홀라당 써버렸더만 으으으윽. 레어 아이탬은.. 도저히 리뷰가 나올수 없는것들이란말입니다
컴팩 키보드 일단 3대 오더 넣음.
바다의 왕자님이 1대 예약 나머지 2대 남네요. 제가 한대 쓸까 말까. 고민중이고. 3주후에 도착 예정입니다. 혹시 필요하신분.. 크흐.. 어째 뽑뿌질이 되는것 같은데요.. 메일
앗싸 ~ 땡
잡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검정이라는 이유때문에 sem-dt35 새거랑 바꿔온 키보드가 글세 IBM NETFINITY BLACK KEYBOARD(타일랜드산) 이군요. 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