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하면 누구나 기억하는 팔콤의 영웅전설 시리즈, 그리고 이스시리즈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이스투스페셜, 영웅전설2 차례차례 팔콤 시리즈는 (쯔바이 빼고) 다 해왔던 찰나에 최근 피시게임을 안 한지 몇년인데
윈도우피시는 그나마 인터넷과 문서작업용의 성능이라 고전을 해볼까하다가 이스3가 적당하겠다 싶어서 받아봤더니.
이거 킬링타임에 옛 이스2스페셜과 너무나도 비슷한 방식의 게임과 분위기로 매우매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팔콤의 쯔바이도 1과 2가 있는데 얼마전에는 쯔바이 온라인을 제작하고 있더군요. +_+
액션 알피쥐의 아기자기함과 키보드에서 손을 뗄 수 없는 그 조작감과 타격감은 요즈음의 3d게임보다도 훨씬 더 친근하고
가볍지만 즐기는데 있어서는 환상적인!
넘흐 좋습니다. ( + +)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유글
이스3를 컴퓨터로 하고 있는데 매우매우 재미있네요. 역시 팔콤인가봅니다!
이전 댓글 9
전 언제나 영웅전설 시리즈가 최고더라고요 ㅎㅎ 특히 345 시리즈 3은 스토리가 기막히고 4는.. 참.. 사람 미치게 만들고 5가 가장 무난하게 했던 ㅎㅎㅎ ;정말 기억이 새록새록 흐흐
이스는..공격 스타일이 저하고 안맞더라는...
이스는 해보긴 했는데 저랑은 잘 안맞아서 바로 때려치고 영전은 4를 먼저 접하고 영전에 반해서 3 그리고 이후에 아루온에서 온라인으로 서비스 한것까지 전부 다 해봤네요. 특히 4는 다른게임 하는 중간중간에도 몇번씩이나 엔딩을 봤다는...^^그래도 제가 해본 최고의 패키지 RPG게임은 발더스 게이트!! 참 어마어마한 게임이었는데.. TRPG를 최초로 제대로 구현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스토리와 자유도 역시 대박 사양에 비해 그래픽도 쩔었고... 여튼 .ㅋ요즘은 위닝이랑 FM AVA에 쩔어 사는중
이스 이터널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입한 게임이었습니다 ㅋ 작년 쯤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었는데 오프닝 뮤직을 듣고 눈물이 그렁그렁
이스는..이스2스페셜을 486컴퓨터로 신나게 진행하다가 마지막 버그로 보스를 끝내 못잡고 접은기억이.....ㅠㅠ처음에는 그냥 막 하고 마지막 보스가 암만해도 안나오길래 잘못했나 싶어서 공략집을 보며 한번 더했는데... 그게 버그였던걸로 판명..... 당시에 패치를 구할 길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포기..ㅠㅠ
ㅋㅋ 옛날생각나네요
추억의 몸통박치기가 생각나네요 ㅋ
언제적 게임인가요.. 저도 하다가 접었었는데. 어려워서.
이스는.. 5탄밖에 못해봤다는.. ;;